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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8일 간추린 태국뉴스

by PATTAYA 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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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8일 간추린 태국뉴스

 

📌 2025년 11월 8일 태국에서 발생한 주요 뉴스는 무엇인가?

미스 유니버스 대회 논란, 온라인 사기 범죄 증가, 출산율 하락, 태풍 갈매기 영향으로 인한 침수 경고 등 다양한 사회, 경제, 자연재해 관련 소식들이 주요 내용입니다.

 

 

 

목차

 

2025년 11월 8일 태국 뉴스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의 운영 논란부터 심각한 사회 문제까지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특히, 온라인 도박 및 사기 범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초저출산 문제가 국가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음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이 콘텐츠는 태국 사회의 복잡한 현주소와 정책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2025년 11월 8일 간추린 태국 뉴스 타임라인 노트

 

1. 미스 유니버스 2025 대회 운영 논란

  1. 대회 운영 논란 발생: 2025년 11월 8일 기준,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미스 유니버스 2025 대회가 연인 논란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1. 논란의 주요 내용: 대회 운영의 신뢰성에 타격을 준 사태로, 공개 질책, 참가자 퇴장, 조직위와의 갈등, 불법 콘텐츠 논란 등이 포함된다.

 

  1. 논란의 시작 (11월 5일 비공식 회의): 논란은 11월 5일 참가자들에게 국가 리본을 수여하기 전 열린 비공식 회의에서 시작되었다.

    1. 나와 이사라크라이심 회장의 질문: 대회 공동 주최자인 나와 이사라크라이심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회장이 멕시코 대표 파티마 보시에게 태국을 도울 수 있는지 질문했다.

    2. 보시 대표의 답변: 모시는 "물론이다"라고 답하며 조직 내부 문제와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3. 나와 회장의 고압적 발언: 나와 회장은 보시 대표의 말을 끊고 "지금 내가 말하고 있으니 조용히 해"라고 고압적으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4. 참가자들의 항의 및 퇴장: 보시 대표는 이후 나와 회장이 자신을 '멍청이'라고 불렀다며 눈물을 흘리고 회의장을 떠났고, 이를 본 전년도 우승자인 덴마크 대표를 비롯한 여러 참가자들이 항의하며 함께 퇴장했다.

    5. 덴마크 대표의 연대 강조: 덴마크 대표는 SNS에 "this is empowerment this is sisterhood forever miss universe"라는 글을 남기며 참가자 간의 연대를 강조했다.

 

  1. 나와 회장의 기자 회견 (11월 6일): 이튿날 나와 회장은 기자 회견을 열고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와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폭로했다.

    1. 투자 및 권한 주장: 나와 회장은 200만 달러를 현금으로 투자했고 추가로 1억 이상을 들였다고 밝히며, 조직위원회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태국 주최국의 권한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2. 감정 표출: 그는 "나는 인간이다", "상처받고 지쳤다",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며 감정을 드러냈다.

 

  1. 조직위원회의 공식 대응: 나와 회장의 발언에 대해 조직위원회의 라울 오차 칸토 회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1. 여성 존중 강조: 칸토 회장은 공공장소에서 여성에게 가한 무리한 행동은 용납할 수 없으며, 미스 유니버스는 여성의 존엄과 목소리를 지키는 무대라고 강조했다.

    2. 활동 제재 및 감독 파견: 조직위원회는 나와 회장의 활동을 행사 전반에서 제안하거나 필요 시 전면 배제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대회 운영을 감독하기 위해 조직의 CEO와 운영 책임자를 태국에 직접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 추가 논란: 불법 홍보 영상 촬영: 대회와 관련하여 또 다른 논란이 발생했다.

    1. 온라인 카지노 홍보 영상: 일부 참가자가 숙소 내에서 온라인 카지노 홍보 영상을 촬영한 정황이 포착되어 태국 경찰이 현장을 급습하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했다.

    2. 관련자 진술: 해당 콘텐츠는 조직위원회 측 스폰서의 지시에 따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동 주최자인 나와 회장도 경찰에 출석해 진술을 마쳤다.

    3. 책임 부인: 나와 회장은 해당 활동과 무관하다고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며, 미스그랜드 인터내셔널 측은 해당 카지노 홍보가 조직위원회의 단독 결정이며 태국 주최측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1. 참가자 불참: 비자 문제 등으로 인해 케냐, 독일 등 15개국 대표가 대회 참가를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1. 조직위 입장: 조직위원회는 모든 참가자는 평등하며 대회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 국적 불문 관광객의 절도 사건 (11월 1일)

  1. 사건 발생: 11월 1일, 국적 불명의 남성 관광객이 쇼핑몰에서 셔츠 한 장을 훔치다 현장에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 CCTV 확산: 이 사건은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제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1. 체포 및 범행 경위: 25세의 리안 멜론 레이크맨은 축구 셔츠를 바지 속에 숨긴 채 매장을 빠져나가려다 경찰에게 적발되었다.

    1. 과거 전력 및 당일 범행: 조사 결과, 그는 과거에도 같은 매장에서 절도 전력이 있었으며, 당일 입고 있던 셔츠조차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2. 자백: 그는 신용카드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1. 법적 처벌 및 여론: 태국 법에 따라 그는 최대 3년의 징역형 또는 6천 밧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1. 비판 여론: 외신과 SNS를 통해 사건이 퍼지자 "380밧짜리 셔츠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 "호주인 전체를 망신시켰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2. 경찰 입장: 태국 경찰은 이번 사건을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 뿌리람 유치원 감전 사망 사고 (11월 4일)

  1. 사고 발생: 태국 뿌리람 지역의 한 유치원에서 11월 4일 오후, 5세 남자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감전되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 사망 경위: 피해 아동은 평소처럼 놀이 기구를 이용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고,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2. 결과: 교사의 응급 처치에도 불구하고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1. 현장 조사 및 추정 원인: 현장 조사 결과, 모니터 인근에 노후된 조명 기둥과 덮개가 없는 전기 차단기가 있었으며, 이곳에서 누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 유족의 주장 및 학교 측 해명:

    1. 유족 주장: 아이를 돌보던 외조부는 손자가 평소처럼 놀았을 뿐인데 사고를 당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구모는 과거에도 감전 사고가 있었으나 학교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 학교 측 초기 대응: 학교 측은 사고 이후 유족에게 일정 수준의 지원을 제공했으며, 언론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3. 유족의 반발 및 확산: 유족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시민 단체에 민원을 제기하여 사건이 SNS를 통해 확산되었다.

    4. 학교장 해명: 학교장은 보험사와 협력해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전 사고에 대한 보고는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1. 사회적 반응: 작은 선택이 큰 희망이 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4. 고등학교 교사의 따뜻한 선택 (생활고 여학생 지원)

  1. 사연의 시작: 불이람 지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생활고로 자퇴를 고민하던 고3 여학생에게 따뜻한 도움을 제공했다.

    1. 자퇴 메시지: 교사 뿌리아폰 포티린 씨는 "선생님 저 자퇴할게요"라는 제자의 메시지를 받고 이유를 물었다.

    2. 학생의 상황: 학생은 부모 없이 혼자 하숙하며 국수집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교통비, 학비, 숙박비를 감당하지 못해 자퇴를 결심한 상황이었다.

 

  1. 교사의 제안 및 지원:

    1. 함께 거주 제안: 교사는 "이제 한 학기만 더 버티면 졸업인데 포기하지 말자"며 자신의 가족 가게에서 함께 지내자고 제안했다.

    2. 재정 지원: 교사는 숙박비, 공과금, 학비까지 모두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3. 일상 지원: 학생은 아침에 가게 일을 돕고 등교하며 점심값도 지원받고 있으며, 주말에는 원래 일하던 국수 집이나 교사 가게에서 일하며 용돈도 받고 있다.

    4. 교사의 소신: 교사는 "이건 책임이 아니라 선택"이라며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고, 자신도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5. 추가 연대: 학생이 아플 때는 병원비까지 직접 부담하여 병원에 데려갔으며, 이후 한 후원자가 치료비 전액을 대신 부담하겠다고 나서며 따뜻한 연대가 이어졌다.

 

  1. 사회적 반응: 온라인에서는 "진정한 교육자다", "학생이 정말 행운이다"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5. 카페 무단 웨딩 촬영 적발 및 벌금 부과 (11월 4일)

  1. 사건 발생: 11월 4일, 나콘 나차시마 빡 지역의 한 유명 카페에서 사전 허가 없이 웨딩 사진을 촬영한 커플과 촬영팀이 적발되어 벌금을 부과받았다.

    1. 온라인 반향: 해당 사건은 11월 4일 카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 촬영 경위 및 인정:

    1. 조건 무시: 카페 측은 무료 촬영과 유료 촬영의 조건을 명확히 안내했으나, 해당 커플은 대형 카메라를 숨긴 채 촬영을 강행했고 직원의 경고에도 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사실 인정 및 합의: 이후 CCTV와 현장 사진이 제시되자 사실을 인정했고, 약 30분간의 협의 끝에 벌금을 납부했다.

 

  1. 카페 측 벌금 부과 이유: 카페는 벌금 부과 이유로 일반 손님에게 불편을 초래한 점, 공간 운영 부담, 그리고 사적 공간의 상업적 활용에 따른 정당한 비용 필요성을 들었다.

 

  1. 네티즌 반응: 해당 소식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촬영비도 얼마 안 되는데 왜 숨기냐?", "기념사진에 불쾌한 기억을 남길 필요가 있나"라는 반응이 나왔다.

    1. 비판: 일부 네티즌은 결혼을 앞두고 남의 공간을 속여가며 촬영하는 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태도라며 비판했다.

 

6.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긴급 법령 추진 (11월 6일)

  1. 긴급 법령 추진: 태국 정부가 온라인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법령 재정을 추진하고 있다.

    1. 발표: 디지털 경제 사회부는 11월 6일 기자 회견을 통해 법안이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1. 법안 주요 내용: 법안에는 신카(SIM 카드) 등록 수 제한, 계좌 개설 절차 강화, 사이버 범죄 대응 범위 확대 등이 포함된다.

    1. 신카 규제: 신카드는 1인당 최대 다섯 개까지만 등록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경찰청의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한다.

    2. 계좌 및 인증 강화: 은행 계좌 개설 시 신원 확인이 강화되고,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서는 실명 인증이 의무화될 예정이다.

    3. 심박스 규제: 다수의 신카드를 한 기기에 연결해 통신을 우회하는 '심박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며, 구성 부품까지 등록과 출처 확인이 의무화된다.

 

  1. 정부의 협력 및 계획:

    1. 사전 정보 공유: 차이찬옥 장관은 사기범들이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범행을 저지르므로 경찰청, 은행, 통신사와 협력해 사전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 국제 통신 조사: 정부는 국제 통신 신호의 개방 차단 여부도 철저히 조사 중이며, 향후 3일 내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7. 태국 OECD 정회원국 가입 준비 본격화 (11월 6일)

  1. 가입 목표 및 시점: 태국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정회원국 가입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1. 부총리 발언: 보원싹 우한노 부총리는 11월 6일 OECD 대표단과의 면담 후, 2030년 이전 가입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2. 기대 효과: OECD 회원국 지위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으며, 태국의 투명성, 법치, 비즈니스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 현황 및 OECD 반응: 현재 아세안 국가 중 OECD 가입 절차를 받고 있는 나라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두 국가뿐이다.

    1. OECD 환영: OECD 측은 태국의 가입 의지를 환영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1. 가입의 의의 및 조건:

    1. 의의: 보원싹 부총리는 OECD 가입이 단순한 외교적 성과가 아니라 국민 중심의 정의 실현과 행정 개혁을 위한 계기라며, 기호팀 프로젝트를 통해 불필요한 법령과 규제를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 성공 조건 제시: 성공적인 가입을 위한 조건으로 정치권의 진정성 있는 추진 의지, 34개 전국 기관의 신속한 실무 이행, 그리고 언론의 역할을 통한 국민 인지 증진을 제시했다.

 

  1. 향후 계획: 태국 정부는 앞으로 OECD 회원국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 정비를 통해 글로벌 경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8. 선거관리위원 총기 및 탄약 사용 규정 해명 (11월 7일)

  1. 규정 발표 및 논란: 태국 선거 관리 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총기 및 탄약 사용 규정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 오보: 일부 언론에서 선관위원의 총기 휴대가 허용된 것으로 보도되어 논란이 일었다.

 

  1. 선관위의 해명: 선관위는 이번 규정이 선관 의원이 아닌, 수사, 조사, 재판 관련 임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게 적용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1. 총기 휴대 신청 조건: 총기 휴대를 신청하는 공무원은 국가 기관의 교육을 이수하고 법적 별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공식 허가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2. 주의 의무: 공무원은 공공 불안을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 규정의 유사성: 선관위는 이번 규정이 내무부, 마약 단속국, 부패 방지국 등 다른 법 집행기관의 규정과 유사하며, 공무 수행 중 안전을 위한 표준화된 절차라고 설명했다.

 

9. 태풍 갈매기 영향 및 홍수 경보 (11월 7일~9일 예보)

  1. 태풍 상황: 태풍 갈매기가 캄보디아로 이동한 뒤 세력이 약화되어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한 상태이다.

    1. 진입 예보: 11월 7일 오후 우돈차타니 콩지암 지역에 진입할 것으로 예보되었다.

 

  1. 강수량 증가 및 주의 당부: 태국 기상국은 전국적인 강한 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 강수 기간 및 지역: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태국 전역에 비가 증가하고, 특히 동북부, 동부, 중부, 북부 지역에 포구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 홍수 위험: 산지와 저지대 하천 인근에서는 급작스러운 홍수와 범람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 해상 상황: 안다만 해역에서는 파도가 2~3m,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경우 3m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어 소형 선박은 출항을 자제하고 일반 선박도 항해 시 주의가 요구된다.

 

10. 경찰 고위층 온라인 도박 연루 의혹 및 내부 고발 (11월 6일~7일)

  1. 경찰청 부청장의 발언 (11월 6일): 태국 경찰청 고위층의 온라인 도박 연루 의혹이 다시 전개를 흔들고 있다.

    1. 의미심장한 발언: 수라 답전 경찰청 부청장은 인터뷰에서 해외의 도박 관련 사무소를 세운 인물이 있다며, "그는 남성이 아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2. 군부 존경 및 암시: 그는 프라윳 전 총리와 프라윳 장군을 존경한다고 밝히며 두 분은 군인으로서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으나, 도박 관련 사안을 처리하는 인물은 정치권 최고위층과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했다.

    3. 뇌물 증거 제출: 경찰 특수 수사팀이 온라인 도박 운영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증거를 국회 안보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으며, 경찰 조직 내 일부는 범죄 조직처럼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1. 야당 및 시민 단체의 비판: 이에 대해 야당과 시민 단체는 사실이라면 경찰 조직 전체가 썩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1. 경찰청 대응: 경찰청은 관련 혐의가 있는 200여 명에 대해 징계 미수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1. 전 정치인의 폭로 (11월 7일): 이튿날인 11월 7일, 전 정치인 추익모 니시은 SNS를 통해 경찰 내부 권력 다툼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1. 경고: 그는 "빅 조크는 혼자 죽지 않는다", "폭탄을 안고 조직 전체를 무너뜨릴 각오"라고 말했다.

    2. 정치권 연루 주장: 콜센터 사기, 온라인 도박 스캠 조직과 관련된 폭로가 정치권 인사와 연결되고 있으나, 경찰과 정부는 침묵하고 있으며 관련자들이 모두 연립 정부 안에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3. 국제적 상황 지적: 추 전 정치인은 국제 사회가 이미 스캠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며 태국 경찰은 내부 고발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4. 권력 구조 위협: 그는 이 싸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라 태국 권력 구조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뇌관이라며, 국민은 그저 나라가 여기까지 온 것에 고개를 저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11. 캄보디아 정치인과 태국 군부 연루 의혹 반박 (11월 7일)

  1. 난티와 전 부국장의 반박: 대국 국가정보 전 부국장이자 외교부 장관 비서실장을 지낸 난티와 사마 씨가 11월 7일 SNS를 통해 캄보디아 훈센 총리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태국 정치인과 군 고위층이 회색 사업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강하게 반박했다.

    1. 캄보디아 경제 비판: 그는 캄보디아 경제가 붕괴 직전이며 국민들이 훈센 일가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2. 국경 개방 압박 비판: 국경 개방을 압박하기 위해 태국 인사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낡은 수법이라고 주장했다.

 

  1. 회색 사업 책임 소재:

    1. 군부 비호 부인: 캄보디아 내 온라인 도박과 콜센터 사기 조직은 태국 군부의 비호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 협박식 접근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

    2. 책임 촉구: 회색 사업의 본거지는 캄보디아이며 그 책임은 훈센 정권에 있다며 불법 사업부터 정리하라고 촉구했다.

 

  1. 정보 공개 요구: 난티와 전 부국장은 영상이든 정보든 숨기지 말고 전부 공개하라고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졌다.

    1. 주권 강조: 태국 내부 문제는 태국이 해결할 것이며, 캄보디아는 더 이상 남 탓하지 말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2. 시사계 국제 온라인 도박 조직 검거 (11월 6일)

  1. 조직 검거: 태국 시사 도심에서 국제 온라인 도박 조직이 경찰에 의해 정격 검거되었다.

    1. 체포 인원 및 압수품: 11월 6일 시사계 경찰은 타이완 국적 3명과 태국인 11명 등 총 14명을 체포하고, 휴대전화 110대, 은행 계좌 90개, 불법 무기 및 마약을 압수했다.

 

  1. 운영 방식: 이 조직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활동 거점을 옮겨 시사계 세 곳의 임대주택을 본부로 활용해 도박 자금을 입출금하며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1. 자금 규모 추정: 경찰은 월평균 약 9천만 밧(약 40억 원) 규모의 자금이 움직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 조직원 역할 및 보상: 조직원들은 휴대폰을 감시하는 역할만으로도 월 18,000 밧의 급여를 받았으며, 각자 2~5개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 도박 자금 이체에 활용했다.

    3. 추가 혐의: 경찰은 마약류 양성 반응자 10명을 추가 적발했으며, 불법 무기 소지 혐의도 함께 적용했다.

    4. 기소 예정: 주요 피해자인 태국인 민씨는 타이완인 3명과 함께 기술 범죄 방지법에 따라 기소될 예정이다.

 

  1. 후속 조치: 기자 회견 도중에도 압수된 휴대폰으로 도박 조직의 연락이 계속 들어오는 등 잔존 세력의 존재가 확인되어, 경찰은 대포폰과 자금 흐름에 대한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13. 온라인 사기 조직 자금 인출 담당자 검거 (11월 7일)

  1. 검거 작전: 태국 경찰이 온라인 사기 조직의 자금 인출 담당자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1. 체포 및 압수: 11월 7일 방콕 기동 경찰은 촌부리 시내 한 대형 쇼핑몰에서 계좌 대여/개설을 통해 현금 인출을 전문으로 하던 조직원 5명을 체포하고 현금 120만 밧과 다수의 계좌, 휴대폰을 압수했다.

 

  1. 추적 및 급습: 이번 작전은 페이스북 내 계좌 판매 그룹에서 활동하던 조직원들을 잠입 수사로 추적한 결과이다.

    1. 검거 시점: 경찰은 내부 정보원을 통해 인출 시점을 파악하고 11월 4일 오후 현장에서 인출을 시도하던 순간을 포착해 급습했다.

 

  1. 체포 인원 및 역할: 체포된 인원은 30대부터 60대까지의 남녀 다섯 명으로, 이들은 온라인 사기 피해자에게서 송금된 자금을 인출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1. 자금 세탁: 불법 계좌를 구매하거나 대여하여 자금 세탁에 활용한 정황도 드러났다.

 

  1. 경찰의 방침: 경찰은 이번 검거가 단순한 현금 인출이 아니라 디지털 범죄의 자금 흐름을 끊는 중요한 고리라며, 추가 공범과 상위 조직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 처벌 경고: 피의자들은 현재 기술 범죄 방지법과 자금 세탁 방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계좌 대여 및 거래 행위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4. 태국 노동 시장 회복세 및 외국인 노동자 현황 (2025년 2분기 기준)

  1. 노동 시장 안정적 회복: 태국 노동 시장이 안정적인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1. 취업자 수 및 실업률: 2025년 2분기 기준 태국의 취업자 수는 3,951만 명에 달하며, 실업률은 0.9%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 경제 활동 인구 현황: 노동부 완나 꽃락 차관은 노동 가능 인구는 5,943만 명이며, 이 중 4,011만 명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1. 고용률: 고용률은 66.5%로 전분기 대비 5% 상승했다.

    2. 사회보험 가입자: 사회보험 제도인 33조 가입자도 증가세를 보였는데, 2분기 기준 가입자는 1,215만 명으로 전년 대비 0.52%, 전분기 대비 0.12% 증가했다.

    3. 실업자 및 해고자: 실업자는 24만 명으로 3.98% 감소했고, 이 중 해고자는 4,100명으로 집계되었다.

 

  1. 외국인 노동자 현황: 2025년 9월 기준 합법적으로 고용된 외국인 노동자는 400만 명을 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9.42% 증가한 수치이다.

 

  1. 정부 목표: 완납 차관은 정부가 고용 촉진, 기술 훈련, 외국인 노동자 관리, 노동권 보호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며, 노동자와 기업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15. 초저출산 문제 심화 및 교육 기관 폐쇄 현실화

  1. 출산율 하락 추세: 태국의 출산율이 10년 연속 하락하며 국가 발전 전략에 경고등이 켜졌다.

    1. 출생아 수 변화: 2025년에는 연간 출생아 수가 50만 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교육 기관 폐쇄가 현실화되고 있다.

    2. 구체적 수치: 태국의 출생아 수는 2015년 73만 명에서 2024년 46만 명,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는 34만 명에 그쳤는데, 이는 1970년대 초반 120만 명과 비교해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3. 합계 출산율: 2024년 기준 태국의 합계 출산율은 1.03명으로, 인구 유지 기준인 2.1명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1. 교육 기관 폐쇄 사례: 최근 한국의 유명 사립학교를 두고 폐교를 결정했으며, 특히 라프라오 고등학교는 학생 수 극감으로 인해 2026년부터 수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 출산 계획 및 원인: 마이돌 때 조사에 따르면 자녀를 반드시 가질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9%에 불과했고, 특히 Y세대의 자녀 계획 비율이 가장 낮았다.

    1. 주요 원인: 경제 불안, 양육 부담, 사회 질서 우선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1. 전문가 및 정부 대응 촉구:

    1. 전문가 강조: 전문가들은 출산율 하락이 교육, 노동, 복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정부가 실질적인 출산 장려 정책과 세대별 맞춤형 지원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2. 국가 경쟁력 우려: 태국은 현재 외국인 노동자 400만 명 이상을 합법 고용 중이며, 고령화 사회 진입도 가속화되고 있다. 출산율 회복 없이는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 로맨스 스캠 조직 검거 (로맨스 114 작전)

  1. 작전 및 검거: 태국 경찰청 기술범죄수사국이 '로맨스 114 작전'을 통해 SNS 기반 로맨스 스캠 조직원 6명을 검거했다.

    1. 체포 일시 및 장소: 2025년 11월 7일 방콕과 촌부리 지역에서 나이지리아 국적자 1명과 태국인 5명이 체포되었다.

 

  1. 범죄 혐의 및 피해 규모: 이들은 잘생긴 외국인 남성의 사진을 도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미래를 함께하자며 총 1억 1,400만 밧(약 51억 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 공범 역할: 주요 피해자인 나이지리아인 엠마두와 부츠쿠우와 그의 태국인 아내 파니타는 조직의 자금 흐름을 관리하며 국내 공범들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1. 자금 세탁 방식: 조직은 피해자가 송금한 돈을 태국 내 공범들이 현금으로 인출한 뒤 암호화폐로 전환하여 나이지리아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1. 수수료: 각 인출 담당자는 인출 금액의 3~4%를 수수료로 받았다.

    2. 최종 수취인: 자금은 최종적으로 나이지리아 국적자 신인의 콜린 계좌로 흘러 들어갔으며, 그는 현재 해외로 도주한 상태이다.

 

  1. 후속 조치: 경찰은 250만 밧 상당의 자산을 압수했으며, 피의자들은 사기, 조직 범죄, 허위 정보 유포, 자금 세탁 등 복합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1. 피해자 인정: 모든 피해자는 초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은 추가 공범과 피해자 파악을 위한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17. 매운손 지역 산라윈강 비소 오염 조사 결과 (11월 6일)

  1. 현장 검사 결과 발표: 태국 매운손 지역 산라윈강의 비소 오염 의혹과 관련하여 환경국이 11월 6일 현장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1. 검사 지점 및 농도: 총리와 환경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산라윈강 인근 다섯 개 지점에서 수질을 긴급 검사한 결과, 비소 농도는 최대 0.01mg/L로 기준치 이내였다.

    2. 낮은 수치 확인: 일부 지점은 0.005mg/L로 더 낮은 수치를 보였다.

 

  1. 주민 불안 지속: 지난 9월 치앙마이 대학 조사에서는 기준치의 다섯 배를 초과하는 수치가 검출된 바 있어 주민들의 불안은 여전한 상황이다.

 

  1. 추가 조사 및 정부 대응:

    1. 정밀 분석: 환경국은 현장 검사만으로는 불충분하다며 물과 토양 샘플을 추가 채취해 정밀 실험실 분석을 진행 중이며, 수산물과 농작물에 대한 오염 여부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정부 권고: 정부는 만약 기준치를 초과하는 오염이 확인될 경우 대체 식수원 확보와 긴급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생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18. 치앙마이 무허가 관광업 운영 외국인 검거 (11월 7일)

  1. 불법 영업 적발: 태국 치앙마이 꽃팡에서 외국인이 무허가로 관광 상품을 판매하다 경찰에 검거되었다.

    1. 단속 및 체포: 11월 7일 오후 관광경찰과 관광사업등록국 남부지부는 불법 투어 근절 작전의 일환으로 단속을 벌여 체코 국적의 얀 카발카시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1. 불법 행위 확인: 얀 씨는 이미 면허가 취소된 업체에서 계속 영업을 이어오며 고객 1인당 500밧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1. 증거 확보: 현장에서는 투어 브로셔, 예약 내역, 대화 기록 등 명백한 증거가 확인되었다.

 

  1. 태국 관광법 규정: 태국 관광법에 따르면 관광업은 태국인에게만 허용된 보호 직종으로,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거나 명의를 빌려 운영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1. 기소 및 추가 조치: 얀 씨는 무허가 관광업 운영 및 허가 업무 수행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관련 증거는 경찰에 인계되었다.

    2. 업체 면허 박탈: 당국은 다른 관광 업체에서도 태국인 이사를 모두 외국인으로 교체한 사실을 적발하여 해당 업체의 면허를 즉시 박탈하고 블랙리스트에 등록했다.

 

  1. 관광경찰청장 입장: 관광경찰청장은 외국인의 불법 관광업 운영은 단호히 처벌해야 한다며, 태국 관광의 질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전국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19. 꼬사무이 마약 광고 스티커 부착 러시아인 검거 (11월 6일)

  1. 사건 발생: 태국 꼬사무이에서 관광지 곳곳에 마약 광고 스티커를 부착한 러시아 국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 체포: 11월 6일 태국 이민국과 마약 수사국은 러시아인 세묜 카스파리안 씨를 꼬사무이의 한 호텔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1. 광고 방식 및 대가: 그는 QR코드가 포함된 스티커를 전신주와 공공장소에 부착하여 마약 판매 사이트로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스티커 1장당 스테이블 코인 1달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 판매 경로: 경찰은 QR코드를 통해 마약 판매 웹사이트를 확인했으며, 세묜 씨는 텔레그램 암시장 채팅방을 통해 익명의 외국인과 접촉하여 스티커를 사설 업체로부터 전달받았다고 진술했다.

 

  1. 체포 및 압수: 체포 당시 그는 호텔방 앞에서 경계 중이었으며 도주를 시도했으나 곧바로 붙잡혔다. 방 안에서는 스티커와 작업 사진이 담긴 휴대전화가 압수되었다.

 

  1. 기소 및 예방: 경찰은 그를 마약 광고 행위 및 무허가 홍보 혐의로 기소했으며, 북부 경찰은 지역 내 스티커 및 간판 제작업체와 협력하여 유사 사례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20. 코 수술 후 시력 상실 의료 과실 논란 (10월 28일)

  1. 사건 개요: 태국에서 단순한 코 수술을 받은 남성이 시력을 잃게 되면서 의료 과실 논란이 커지고 있다.

    1. 수술 및 초기 경과: 10월 28일 피해자는 민간 병원에서 비강 폴립 제거 수술을 받은 뒤 눈을 뜨지 못하고 출혈이 발생했으나, 의료진은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았다고 가족이 주장했다.

 

  1. 시력 상실 진단: 이들이 지나서야 시력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들었고, 이후 방콕의 전문 안과 병원으로 이송된 뒤 시신경이 완전히 손상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1. 의료 판단 오류 시사: 세 번째 병원 역시 같은 소견을 내놨으며, 해당 조직은 레이저로도 제거 가능했고 절개가 필요 없었다고 밝혀 의료진의 판단 오류 가능성을 시사했다.

 

  1. 첫 병원의 태도: 가족은 첫 병원에 다시 문의했지만, 의사는 시신경 손상 가능성을 사전에 설명하지 않았고 스스로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1. 현재 상황: 현재 피해자 가족은 법적 대응과 보상 절차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21. 캄보디아 포로 송환 및 치료비 논란 (11월 12일 예정)

  1. 포로 송환 계획: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군사적 긴장 완화의 일환으로, 태국은 오는 11월 12일 캄보디아 포로 18명을 송환할 예정이다.

    1. 송환 절차: 이번 송환은 유엔 안보리와 아세안 옵서버 기구의 건강 검진을 거친 뒤, 짠타부리에서 일박을 하고 국경 검문소인 반파값을 통해 이루어질 계획이다.

 

  1. 치료비 요청 논란: 하지만 이들 중 7명이 송환 전 치아 전체 치료를 요청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 비용 및 지시: 치료비는 1인당 약 1만 밧(약 45만 원)으로 추산되며, 태국 군 당국은 이를 상부에 보고했으나 지휘부는 귀국 후 자국에서 치료하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 평가 및 정부 입장:

    1. 평가: 이번 송환은 양국 간 신뢰 회복의 상징적 조치로 평가되지만, 인도주의적 처우와 비용 부담 문제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 태국 정부 입장: 태국 정부는 송환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적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 수도권 침수 경고 발령 및 댐 수위 현황 (11월 8일~10일)

  1. 수도권 침수 경고 발령: 태국 관계 당국은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를 3일 위험 구간으로 지정하며 수도권 침수 경고를 발령했다.

    1. 위험 요소: 이번 태풍은 비, 상류수, 조수까지 세 가지 물이 동시에 밀려들 가능성이 있어 방콕은 펌프 없이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다.

 

  1. 프라강 방류량 경고: 특히 중부 사완 지역에 포구가 집중될 경우 짜오프라강의 방류량이 초당 2,800톤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 주요 댐 및 저수지 현황:

    1. 주요 댐 수위: 현재 4대 주요 댐의 수위는 98%에 달하며, 전국 대형 댐 평균 수위도 90%를 넘은 상태이다.

    2. 초과 저수지: 11개 대형 댐은 상한 통제선을 초과했고, 주요 저수지 448곳 중 133곳은 수위 100% 이상으로 보고되었다.

 

  1. 당국의 대응: 당국은 2011년 대홍수 수준은 아니지만 집중호우와 조수 겹침은 위험 요소라며, 전국적으로 펌프와 배수 시설을 총동원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3. 초저출산 문제와 외국인 노동자 현황 (종합)

  • (참고: 이 내용은 15번 섹션과 14번 섹션에서 다루어졌으나, 타임라인 노트의 흐름상 가장 마지막에 국가적 과제로 재언급되는 맥락을 반영하여 별도 섹션으로 분리하지 않고, 기존 섹션의 흐름을 따름)

 

  1. 국가 경쟁력 우려: 태국은 현재 외국인 노동자 400만 명 이상을 합법 고용 중이며, 고령화 사회 진입도 가속화되고 있다. 출산율 회복 없이는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UtwR0uBcj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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