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 나라이지만....
한계는 있으니... 이제 다른 컨텐츠를 찾아가는 과정이신듯... ^&^
태국여행 250일째, 여행 중단합니다. 40대 전업 유튜버의 솔직한 현실
https://www.youtube.com/watch?v=6s2pcEpvmJI
40대 전업 유튜버 부부가 태국 여행 250일 만에 여행을 중단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여행을 멈추는 것을 넘어, 전업 유튜버의 현실적인 고민과 수입 구조, 그리고 유튜브 알고리즘의 한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합니다. 이 콘텐츠는 여행 유튜버를 꿈꾸는 이들에게 막연한 환상 대신 구체적인 어려움과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안정적인 삶을 뒤로하고 새로운 길을 택한 이들의 용기와 현실적인 자세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 태국 여행 250일 만의 중단과 새로운 시작
1.1. 태국 여행 중단 결정 및 배경
-
태국 여행의 마지막 날: 유튜버 부부는 태국 여행 8개월(250일) 만에 마지막 날을 맞이하며,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마시는 커피가 쓰게 느껴진다고 언급한다.
-
이들은 태국을 떠나는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
유튜버 부부 소개:
-
이들은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태국을 기반으로 세계 여행을 하고 있다.
-
회사 재직 중 1년간 유튜브를 운영했으며, 2024년 12월 퇴사 후 전업 유튜버가 되었다.
-
-
전업 유튜버로서의 현실적인 고민:
-
수익 구조 및 예상: 퇴사 당시 목표와 수익 구조 예상치가 있었고, 현재 비슷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힌다.
-
유튜브 활동의 우선순위: 40대라는 나이에 돈을 벌어야 하는 시기이므로, 여행보다는 유튜브 활동(수익 창출)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
영상 제작의 어려움: 일주일에 30분짜리 영상을 두 개 올리는 것이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
수익 증대 노력:
-
회사 재직 시 월 30만 원의 유튜브 수익을 얻었으며, 당시에는 주 1회 영상을 올렸다.
-
전업 유튜버가 된 후 주 2회 영상 업로드로 수익이 두 배가 될 것이라는 단순 계산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이는 월 1천만 원이 아닌 2천만 원의 손실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
-
-
재정적 어려움과 생활비 지출:
-
수익과 지출의 불균형: 유튜브 수익만으로는 태국에서 두 사람이 아껴서 살 수 있는 금액은 나오지만, 여행 유튜버 특성상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비용으로 인해 마이너스가 발생하고 있다.
-
여행 유튜버의 특성: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에어비앤비로 한 달씩 이동하며 생활하는 것이 여행 유튜버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월세가 비싸지는 경향이 있다.
-
광고 수익의 불규칙성: 개별 광고 수익이 주기적으로 들어오지 않아 재정적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
초기 투자 개념: 상반기 손실을 하반기에 메꾸려는 계획이었으나 쉽지 않음을 인정하며, 이를 사업의 투자비용이나 수습 기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
-
생활비 지출에 대한 오해 해명:
-
술값 지출 논란: 일부 시청자들이 술 때문에 마이너스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으나, 이에 대해 해명한다.
-
여행의 목적: 돈을 아끼기 위해 태국에 온 것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왔으므로,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는 것이 취미이자 행복이라고 설명한다.
-
실제 술값 지출:
-
에어컨 없는 식당에서 맥주를 마시며, 태국 맥주는 620ml에 80~100바트(약 3,500~4,000원) 정도이다.
-
대부분 편의점에서 사서 야외나 집에서 마시며, 유튜브 촬영 중 마시는 술은 촬영비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실제 술값 지출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강조한다.
-
-
다른 지출: 골프, 유흥, 고가 쇼핑, 차량 유지 등은 하지 않으므로, 에어비앤비 월세 기준으로 한 달에 약 300만 원을 사용하고, 여행을 안 할 경우 250만 원 정도를 쓸 것으로 예상한다.
-
결론적으로 술 때문에 지출이 크게 많지는 않다고 밝힌다.
-
-
40대 삶에 대한 고민:
-
경제적 책임감: 40대는 인생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어야 할 시기이므로, 생활비 300만 원을 벌어서는 안 되며, 저축과 투자를 위해 500만 원 이상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자녀 유무와 리스크: 자녀가 없어서 심리적 부담감은 적지만, 나이가 많아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는 리스크가 더 많다고 판단한다.
-
미래 준비의 필요성: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므로, 지금은 여러모로 많은 준비를 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
1.2. 태국을 떠나는 결정적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
-
태국을 떠나는 결정적 이유:
-
유튜브 알고리즘의 한계: 전업 유튜버로서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영상이 퍼져야 하지만, 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 보니 콘텐츠 확장에 제한이 있다고 설명한다.
-
자극적인 소재의 한계:
-
유튜브는 자극적인 소재가 조회수를 높이는 경향이 있지만, 한국인 부부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 사건 사고, 위험한 장소 방문 등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들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
건전한 방식으로 어그로를 끌기에도 자신들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한다.
-
-
알고리즘 확장을 위한 변화: 태국 외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 알고리즘을 정상적으로 확장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
앞으로의 계획:
-
세계 여행으로의 확장: 원래는 태국에 1년 머물며 주변 국가를 짧게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시즌 1이 끝날 때 후회가 남을 것 같아 계획을 변경했다.
-
도전적인 여정: 내일 태국을 떠나 여러 나라를 길게 여행할 예정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
-
긍정적인 중간 보고: 2025년 구독자 5만 명과 예상 조회수, 수익 구조 목표에 다행히도 근접하고 있어 시즌 1으로 유튜브가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다.
-
지속적인 노력: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
시청자 덕분에 성장: 시청자들 덕분에 인생이 망가지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말하며, 다음 여행기도 지켜봐 달라고 부탁한다.
-
미래에 대한 고민: 만약 목표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미래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
1.3. 전업 유튜버로서의 회고와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
-
전업 유튜버로서의 회고:
-
초기 결정: 회사를 10년 넘게 다니다 그만둘 때는 많은 고민과 함께 유튜브를 1년간 병행하며 채널 성장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
현실 인식: 지금 돌이켜보면 지인에게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조언할 것 같다고 말하며, 당시에는 긍정적이었으나 지금은 유튜브 세계가 쉽지 않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
윤여정 선생님의 명언: 돈이 없고 힘들면 명 연기가 나온다는 윤여정 선생님의 말처럼, 자신들도 '똥줄이 타니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한다.
-
-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
-
마지막 저녁 식사: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에 똠얌꿍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랜다.
-
구독자 만남:
-
태국 지역마다 구독자들의 반응이 달랐다고 언급한다.
-
치앙마이에서는 아는 척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고, 우타이에서는 고향 친구 만난 것처럼 반가워했으며, 파타야에서는 더 가깝게 이야기하고 환대해 주었다고 말한다.
-
심지어 파타야에서는 술을 얻어 마시기도 했다고 덧붙인다.
-
마지막 날에도 구독자 형님을 만나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한다.
-
-
야시장 풍경: 밤 11시가 되자 야시장이 문을 닫고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보며 태국 여행이 끝나는 것 같아 아쉬움을 표현한다.
-
시청자들에게 당부:
-
현지인들과 교감하고 싶다면 상권이 많은 곳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다른 나라로 잠시 떠나지만 계속 지켜봐 달라고 부탁하며, 태국을 좋아하더라도 자신들의 새로운 여행기를 봐달라고 강조한다.
-
-
'☆ 태국 생활정보 & 맛집 & 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센비치에서 제일 비싼(?) 비치바에서 (0) | 2025.11.24 |
|---|---|
| "스파 제니스" 영상 7분부터... ^^ (0) | 2025.08.30 |
| 현대자동차 싼타페의 태국 판매가격은? (0) | 2025.08.06 |
| 방센 카오삼묵 전망대에서... 노을 감상중 (1) | 2025.08.04 |
| 태국의 월별 주요 과일 시즌 (0) | 2025.07.31 |